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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운동일지2

[ 23.09.20 ] 식단문제로 구매 체중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원인은 이전에 활동했던 체육관 활동을 몇달 가까이 안했던것도 문제지만 식사도 여전히 똑같았던 점도 문제점으로 꼽게 됨 일부 식단중 하나를 전체적으로 수정해야 됨을 깨닫고 식사대용 단백질바를 뒤적뒤적 거리게 됨 단백질바 도착 솔직히 시중에 단백질바가 워낙 많다보니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몰라서 유튜브선생님께 여쭤봄 https://youtube.com/shorts/00XNr5iLuww?si=OTL5oEku5xT4UzTK 단백질바 조언참조 해당 영상 참조후 단백질바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맛있어도 문제인게 아무리 단백질량이 좋아도 지방수치가 높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걸 깨닫게 되더군요 식단정리 결정적으로 아침과 저녁은 집에서 철저하게 챙겨주므로 문제가 없지만 회사 식단에 문제가.. 브이로그/운동일지 2023. 10. 15.
운동실패 23.06.05 ~ 23.08.21 종료! 처절한 실패! 그 이후의 계획 실패원인 무조건적인 루틴신뢰라고 봅니다 특히 날씨도 덥고 현장일은 힘들다보니 몸은 축 나른해지고 최근에 고정시간대에 기상했던 것이 요새는 10분 늦게 기상이 되더군요 게다가 덤으로 퇴근후 너무 배가 고파 충동적으로 단것들을 가끔씩 사먹게 되더군요 점심식단실패 및 아침저녁식단조절로 인한 포만감 부족 및 폭식 솔직히 아침,저녁 식단은 잘 지켜졌고 제일 식단이 안 지켜지는 경우가 회사에서 먹는 점심이라고 봅니다 일반식, 간편식, 라면 이렇게 나뉘어져있는데 은근히 자극적인 음식이 입맛을 돋구게 하며 밥을 평상시 먹던거에 1/2를 푼다 치더라도 단백질이라는 핑계로 고기반찬을 무지성으로 많이 펐다고 봅니다 게다가 아침,저녁의 절제식단으로 인해 퇴근후 가끔 충동적으로 편의점으로 가서 핫.. 브이로그/운동일지 2023.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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